'손흥민 10년 절친'이 감독 된다고? 44일 만에 사령탑 내친 토트넘, 충격의 현역 선임 카드 '만지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과 44일 만에 결별했다. 차기 사령탑 후보로 토트넘 현역 선수이자 손흥민(34·LA FC)의 절친인 벤 데이비스(33)가 급부상한 상황이다.
영국 '풋볼런던'은 30일(현지시간)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의 이탈 이후 잔여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 후보들을 고려 중이며, 이 단기 대안 명단에 벤 데이비스가 포함돼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정식 감독으로 유력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경우 여름 전에는 지휘봉을 잡지 않을 것으로 보여 데이비스가 유력한 임시 후보군으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 |
| 손흥민(왼쪽)과 벤 데이비스. /AFPBBNews=뉴스1 |
영국 '풋볼런던'은 30일(현지시간)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의 이탈 이후 잔여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 후보들을 고려 중이며, 이 단기 대안 명단에 벤 데이비스가 포함돼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정식 감독으로 유력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경우 여름 전에는 지휘봉을 잡지 않을 것으로 보여 데이비스가 유력한 임시 후보군으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3.30 18: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