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 경기인데 왜 그러는 거야!"…'16골 27도움' 佛·뮌헨 핵심, '살인 태클'에 골절 당할 뻔했다! "피하지 못했다면, 다리 하나로 살아야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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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친선 경기였지만, 마이클 올리세를 향해 매우 위험한 태클이 들어왔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이에 불만을 표출했다.
프랑스는 3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매리랜드주에 위치한 노스웨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A매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좋은 분위기 속에서 월드컵으로 향한다.
승리했지만, 데샹 감독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후반 33분 올리세를 교체로 투입했는데, 상대의 위험한 태클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올리세가 태클을 피해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지만, 데샹 감독은 분노를 표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올리세를 향한 그 태클, 만약 그가 점프하지 않았다면, 다리가 부러졌을 거다. 우리는 지금 친선 경기를 하고 있다. 거친 압박은 괜찮다. 그게 뭔지 우리도 잘 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그 정도를 넘어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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