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역사상 최악의 감독"…'방화범' 투도르, 43일 만에 강등 확률 '8배 이상' 올렸다! "3.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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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PL) 역사상 최악의 감독이 됐다.
스포츠통계 매체 '옵타'는 30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났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처참했던감독으로서의 시간이 마침내 끝났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을 잔류로 이끌 감독으로 평가받았던 투도르 감독.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성적은 1무 4패로 단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했다. 부임 당시 토트넘은 16위였는데, 이제는 17위다.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순위를 역전당했고,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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