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만에 끝난 투도르의 악몽…토트넘, 데 제르비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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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 연합뉴스토트넘 구단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지난 6주 동안 팀을 이끈 투도르 감독에게 감사를 표하며, 차기 감독은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14일 프랑크 토마스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았던 투도르 감독은 이로써 44일간 7경기(1승 1무 5패)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남긴 채 짐을 쌌다. 지난해 10월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8경기 연속 무승으로 경질됐던 그는 토트넘에서도 반등에 실패하며 지도력에 치명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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