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벼랑 끝에서 다시 칼을 뽑다···투도르 감독, 6주 만에 전격 경질 '데 제르비 영입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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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23일 노팅엄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AP연합뉴스
강등 위기에 몰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47)을 경질했다.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운 토트넘은 시즌 막판 3번째 감독을 다시 찾아야 한다.
토트넘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과 헤어지기로 상호합의를 마쳤다”며 “지난 6주 동안 수고해준 투도르 감독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새로운 감독은 적절한 시기에 공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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