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도 44일 만의 '충격' 결별 엔딩…"상호 합의로 떠난다" 사실상 '경질', 강등 위기의 토트넘 또 감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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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런던=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 ‘소방수’로 등장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상호 합의하에 즉시 구단을 떠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토미슬라브 로기치 골키퍼 코치와 리카르도 라냐치 피지컬 코치도 함께 팀을 떠난다. 사실상 ‘경질’ 엔딩이다.
감독 잔혹사다. 지난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로 새 출발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지속해서 부진했고, 이를 대신해 투도르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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