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래가 밝다!…'2006년생' 센터백, 출전 기회 급감에도 "코치들과 꾸준히 추가 훈련하며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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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에이든 헤븐과 레니 요로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잘 성장해 나가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헤븐이 요로와 함께 맞춰가고 있는 파트너십에 대해 언급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경험 많은 코칭스태프 아래서 두 선수가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지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함께 팀에 합류한 조니 에반스 코치와 조나단 우드게이트 코치로부터 집중적인 지도를 받고 있었다. 더욱 성장하기 위해 추가 훈련도 마다하지 않았다. 헤븐은 "나와 요로는 항상 우드게이트, 에반스 코치와 함께 추가 훈련을 한다. 우리는 항상 서로 배우고 도우며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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