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그만 만져' 비판받던 요케레스 맞아? 월드컵 PO서 해트트릭 폭발!→본선 향해 '성큼'…스웨덴·아스널서 두 마리 토끼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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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가 스웨덴의 월드컵 진출을 위한불씨를 살렸다.
스웨덴은 27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에 발렌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월드컵 본선 진출까지 한 발자국 남은 스웨덴은 결승에서 폴란드와 맞붙는다.
주인공은 아스널 소속의 요케레스였다.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전반 6분 베냐민 뉘그렌의 크로스를 받아 마무리했다. 후반 16분에는 골키퍼로부터 한 번에 넘어온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8분 페널티킥 득점을 성공시키며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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