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진짜 잘 팔았다! '800억 FW' 첼시에서도 결국 '문제아 낙인'…부진→사생활 논란→SNS 삭제, "우려 낳기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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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개인 SNS에서 첼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첼시 윙어 가르나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첼시와 관련된 흔적을 삭제하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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