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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175명 사망' 참극…이란 대표팀 '학살 상징' 책가방 들고 美·이스라엘에 경고 "아이들 죽였다"→전쟁 규탄 퍼포먼스로 눈물의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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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튀르키예 'diken'


▲ 출처| 'Claro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치른 이란 축구대표팀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촉발된 전쟁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완장과 책가방을 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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