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기다렸다" 도핑·부상에 무너졌던 포그바, 드디어 터졌다…친선전 '첫 골'→모나코 UCL 희망 살릴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폴 포그바(33)가 길고 길었던 침묵을 깨고 마침내 골망을 흔들었다. 약 4년 넘게 이어진 무득점 행진에 마침표를 찍은 순간이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포그바가 브렌트퍼드 B팀과의 친선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오랜 기다림 끝에 첫 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