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결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 리빌딩' 결심…'브라질 괴물 CB' 러브콜! 노팅엄 이적료 최대 '1400억'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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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릴로(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무릴로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이미 노팅엄과 잠재적 이적에 대해 초기 접촉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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