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지켰다'…이강인 때려 퇴장당한 리옹 수비수, 2경기 연속 퇴장 징계로 PSG 재대결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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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에게 악의적인 파울을 가해 퇴장 당한 경험이 있는 리옹 수비수 타글리아피코가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징계 결장이 이어지고 있다.
PSG는 지난해 11월 열린 리옹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둔 가운데 이강인의 안면을 가격한 타글리아피코는 해당 경기에서 퇴장 당했다. 리옹의 주장으로 경기에 나선 타글리아피코는 후반전 추가시간 PSG 속공을 저지하는 상황에서 함께 달리던 이강인의 안면을 가격했고 이강인은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타글리아피코는 이강인을 때려 경고 누적과 함께 퇴장 당했다. 리옹의 타글리아피코가 퇴장 당한 이후 PSG는 경기 종료 직전 이강인의 활약과 함께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이강인이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네베스가 헤더 골로 마무리했고 PSG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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