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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이적 무산 위기' 래시포드, 마지막 기회 잡나…"하피냐 5주 부상→영웅이 될 시간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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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이적 무산 위기' 래시포드, 마지막 기회 잡나…"하피냐 5주 부상→영웅이 될 시간 남았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바르셀로나에서 마지막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몇 주 동안 바르셀로나 선발 라인업에 다시 들어갈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를 얻게 됐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책임질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 끝에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났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 계획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바르셀로나로 다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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