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은 열려 있었는데" 독일 국대 MF가 맨유를 거절했다!…왜? "선수가 월드컵 앞두고 출전 시간 위해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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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독일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를 노렸으나 거절당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드필더 중 한 명을 영입하기 위해 접근했지만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이미 이번 시즌 이후 재계약을 맺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 스페인 '아스'는 "맨유는 카세미루의 후임을 찾기 위해 시장에 나선다. 맨유는 큰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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