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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을 해본 적이 있어요!"…전북 우승시키고 떠난 외인 감독, '친정팀' 토트넘 이끌고 잔류 시킬 자신감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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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을 해본 적이 있어요!"…전북 우승시키고 떠난 외인 감독, '친정팀' 토트넘 이끌고 잔류 시킬 자신감 어필
거스 포옛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난 시즌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의 감독직에 관한 자기 생각을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위기를 맞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강등 위기다. 7승 9무 15패 승점 30점으로 17위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점)에 단 1점 차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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