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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앞인데…'본선용' 홍명보호 스리백은 '허점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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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앞인데…'본선용' 홍명보호 스리백은 '허점투성이'

[밀턴케인스=AP/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조유민. 2026.03.28.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플랜A인 스리백이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는 걸 확인했다.

홍명보호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첫 번째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만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모의고사이자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1000번째 A매치였으나, 기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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