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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82골 53도움' 메시, 인터 마이애미 역사 됐다…새 홈구장에 이름 새긴다 "메시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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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터 마이애미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구단 역사상 가장 특별한 예우를 준비했다.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을 새 홈구장 스탠드에 붙이기로 했다.

영국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새 홈구장인 누 스타디움의 한 관중석을 '메시 스탠드'로 명명한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마이애미 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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