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음바페 '가짜 무릎 검사' 논란 일파만파 "레알과 짜고 거짓말했다"…전 세계 속인 '대국민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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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의 무릎 부상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다. 소속팀 레알 의료진이 음바페의 멀쩡한 무릎을 검사했다는 황당한 의혹에 대해 음바페가 직접 부인하고 나섰지만, 현지에선 구단과 선수가 합심해 대중을 속이고 있다는 '거짓말 의혹'이 제기됐다.
독일 스포르트1은 28일(한국시간) "음바페를 둘러싼 기이한 사건들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구단 의료진의 치부를 덮기 위한 은폐 및 거짓말 논란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레알 구단으로부터 의료진의 치명적인 실수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 '직접 부인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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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AFPBBNews=뉴스1 |
독일 스포르트1은 28일(한국시간) "음바페를 둘러싼 기이한 사건들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구단 의료진의 치부를 덮기 위한 은폐 및 거짓말 논란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음바페는 레알 구단으로부터 의료진의 치명적인 실수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 '직접 부인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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