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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대 복귀 화이트 향한 야유에 투헬 감독 "우린 항상 그를 보호할 것"···"선수 향한 이런 반응 솔직히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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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화이트(28·아스널)가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다. 복귀 무대는 순탄하지 않았다. 화이트는 웸블리 스타디움 관중들의 야유 속 득점과 치명적인 실수를 동시에 기록했다. 잉글랜드 사령탑 토마스 투헬은 선수 보호에 나섰다.

잉글랜드는 3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다.

0-0으로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 36분에서야 균형이 깨졌다. 화이트였다. 화이트가 코너킥에서 뒤로 흘러나온 볼을 툭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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