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팬들 환호성!…'1순위 후보' 엔리케, PSG와 재계약 전망→"구단주가 캐릭에게 기회주기로 마음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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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PSG)에 계속 남을 것으로 보인다. 자연스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은 마이클 캐릭 감독이 될 확률이 높아졌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PSG의 엔리케 감독은 맨유의 제안을 거절하고, 잔류를 위해 새로운 장기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출신의 지도자인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등을 거쳐 현재 PSG를 이끌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PSG에서 트레블을 달성하면서지도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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