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대서특필! LA서 '손흥민 스탠드'도 볼 수 있을까…"인터 마이애미, 새 구장에 '메시 스탠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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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특별한 방식으로 리오넬 메시를 계속해서 기억할 예정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전설 메시의 현재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가 새 홈구장의 스탠드 중 하나에 그의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물론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전설적인 활약을 펼친 메시.인터 마이애미에서 계속해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합류한 이래로 82골 53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최다 득점 및 최다 도움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MVP를 수상하는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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