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1티어! '255골 122도움' 살라 후계자가 고작 19살 유망주?…"다양한 방면으로 논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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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얀 디오만데를 노리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이 살라의 후계자로 고려 중인 상위 3명의 후보 명단에 디오망데가 포함되어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 됐다. 현재 수면 아래에서 여러 후보를 두고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 생의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디오만데는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 중인 윙포워드다. 지난 시즌 스페인 라리가의 레가네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잠재력을 알아본 라이프치히가 곧장 움직였다. 안목이 적중했다. 이번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11골 8도움을 올리면서 분데스리가 최고의 윙어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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