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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낭만왕' 무고사,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 작렬…대표팀 생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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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낭만왕' 무고사,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 작렬…대표팀 생활 마무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테판 무고사가 긴 국가대표 여정을 스스로 마무리하며 의미 있는 작별을 완성했다. 10년 넘게 이어온 대표팀 커리어의 마지막은 그답게 골과 승리로 장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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