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간판 공격수' 아즈문, 월드컵 출전 적신호에 자산 몰수 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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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현지시각) 이란 매체들은 아즈문이 정부 비판 인사 16명의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사법 당국이 그의 자산을 몰수할 예정이다.
아즈문은 91번의 A매치에서 57골을 기록하며 이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 이란 대표팀의 월드컵 출전 자체도 회의적인 상태지만 참가한다해도 아즈문의 모습을 보긴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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