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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원정 떠난 가나 축구대표팀, 호텔서 시계 등 금품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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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원정 떠난 가나 축구대표팀, 호텔서 시계 등 금품 도난

오스트리아 원정에서 도난 사건을 당한 가나 축구대표팀.ⓒ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기간 두 번째 평가전 장소인 오스트리아 빈으로 원정을 떠난 가나 축구대표팀 숙소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28일(이하 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 경찰이 가나 국가대표 선수 2명이 호텔 방에서 수천만원대인 명품 시계 롤렉스와 현금을 도난당했다고 신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경찰 측은 사건이 발생한 호텔과 선수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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