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사우디 유혹에도 'NO'…무리뉴, 내년 우승 위해 벤피카 의리로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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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8/202603280948770980_69c72a528f888.jpg)
포르투갈 '오 조구'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과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접근에도 불구하고 벤피카에서의 미션을 완수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최근 리그 12위까지 추락한 뉴캐슬이 에디 하우 감독을 경질할 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동시에 뉴캐슬이 무리뉴 감독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는 말도 들렸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벤피카와의 의리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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