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인데 퇴장 반복' 토트넘 강등 직전…로메로 맨유·ATM 쟁탈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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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8/202603280911773032_69c71d7b15ae8.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의 추락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흐름도 급격하게 요동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동시에 움직일 조짐을 보이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상황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토트넘의 강등 여부에 따라 로메로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꾸준히 관심을 유지하고 있어 두 팀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다만 로메로 개인적으로는 스페인 무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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