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와 대결 앞두고 무력시위…랑닉의 오스트리아, 정예로 나온 가나 5-1 완파! 한국전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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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스트리아는 홍명보호와 대결을 앞두고 화력을 보여주며 가나를 대파했다.
오스트리아는 3월 28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가나에 5-1 대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의 3월 A매치 두 번째 상대인 오스트리아는 가나를 맹폭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스트리아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오르면서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밝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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