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다음 상대' 오스트리아, 아프리카 강호 가나 5-1 대파…자비처 1골 2어시스트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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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A매치를 치를 오스트리아가 가나를 대파했다.
오스트리아는 28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한국과 다음달 1일 맞대결을 펼칠 오스트리아는 가나를 상대로 화력을 과시했다. 오스트리아는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가운데 J조에서 아르헨티나, 요르단, 알제리와 대결한다. 오스트리아는 지난 1998 프랑스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가나는 지난해 11월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0-1 패배를 당한 가운데 오스트리아에게는 5실점하며 대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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