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전? 100%죠" 10개월 실종, '미스터리 부상' 쿨루셉스키 침묵 깼다…"무릎 아주 좋아" 토트넘 강등 탈출 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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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무릎 부상으로 재활 중인 데얀 쿨루셉스키(26,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가 1년 가까이 이어진 '미스터리 부상'에 대해 침묵을 깼다. 토트넘의 플레이메이커인 그는 지난 5월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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