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경사…이강인 몸값 486억 폭등! 김민재 제치고 한국 선수 중 단독 1위→"그리즈만 대체자 1순위" 아틀레티코 이적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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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 몸값이 오랜만에 상승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그앙에서 뛰는 선수들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나이, 현재 활약, 계약기간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현 이적시장에서 선수의 가치를 알려준다.
이강인은 2,800만 유로(약 486억 원)가 됐다. 기존 2,500만 유로(약 434억 원)에서 300만 유로(약 52억 원)가 증가를 했고 김민재(2,500만 유로)를 제치고 대한민국 선수 중 몸값 1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왔을 때 2,200만 유로(약 382억 원)였다. 주전으로 뛰면서 3,000만 유로(약 521억 원)까지 올랐는데 선발보다 벤치에 있는 시간이 길었고 이로 인해 2,500만 유로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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