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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원해' 시메오네 감독, 다음 시즌에도 ATM과…'그리즈만 대체자 1순위' 이강인, 이적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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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디에고 시메오네(56) 체제를 이어가면서, 동시에 이강인(25, PSG)을 향한 움직임을 구체화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2026-2027시즌까지 아틀레티코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제기된 이탈설은 선을 그었다. 구단과 감독 모두 현재 프로젝트를 계속 끌고 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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