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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유망주' 양민혁, 램파드 감언이설에 속았나…"토트넘 입지까지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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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흐름이 끊겼다. 양민혁(20, 토트넘)의 임대 시계가 사실상 멈춰섰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의 코번트리 시티 임대 상황을 짚으며 "출전 기회 부족 속에 토트넘 내 입지까지 흔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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