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마침표에도 떠나는 순간까지 맨유 생각뿐…카세미루 "나의 마지막 목표는 UCL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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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카세미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별은 사실상 확정됐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시즌 종료 후 맨유를 떠나겠다는 결정을 번복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설명이 필요 없는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 3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와 '크카모' 라인을 구축해 유럽 무대를 지배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5회, 라리가 3회 우승이라는 성과가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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