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西 매체도 '포스트 그리즈만'으로 이강인 점 찍었다…"아틀레티코 합류 초반 그리즈만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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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강인이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지목됐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력, 창의성, 득점력을 모두 갖춘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스포츠 디렉터 카를로스 부세로와 마테우 알레마니에게 쉽지 않은 과제가 주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가장 유력한 대체 후보는 이강인이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인 그는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영입 시도가 있었지만 PSG가 이를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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