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대형사건 터진다!' 이강인 '파리 지옥' 벗어나 ATM 가나…"그리즈만 후계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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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AS’가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구단은 올 시즌 종료 후 그리즈만의 이적이 확정되면서 약 3개월의 시간을 확보했고, 이를 활용해 공격진 재편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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