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가한다더니…이란, 적대국 스포츠 행사 '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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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자 축구대표팀이 지난해 6월 카타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을 치르기 전 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AFP통신은 27일(한국시간) 이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클럽대항전 경기를 앞두고 적대국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자국 스포츠팀의 참가를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AFC 클럽대항전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며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의 프로축구 팀이 경기를 벌인다.
2025-2026 ACLE 토너먼트 대진표. AFC 제공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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