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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패배에 "네이마르 데려와" 관중들 외침→안첼로티는 '싸늘'…"지금 뛰는 선수가 먼저다"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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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브라질 축구영웅' 네이마르(34)를 찾는 팬들의 목소리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그러나 카를로 안첼로티(67) 브라질 대표팀 감독의 입장은 단호했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브라질은 전반전부터 프랑스의 공세에 고전했다. 결국 전반 32분 수비진의 빈틈을 파고든 킬리안 음바페에게 선제골을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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