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0억 준다고? 그래도 안 팔아" 바이에른 깜짝 선언! '메가 이적설' 칼차단…"올리세 매각 생각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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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마이클 올리세(25)는 절대 내줄 수 없다고 선언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울리 회네스 바이에른 명예 회장이 올리세 이적설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올리세의 이적료가 터무니없이 높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그는 2억 유로(약 3480억 원)에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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