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도 없고 살라도 떠나고" 英 축구는 손흥민이 그립다…"비즈니스 면에서 큰 공포" PL 진열장 텅텅, '슈퍼스타 실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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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손흥민(34, LAFC)을 비롯한 스타 플레이어들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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