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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진정한 광기…"집 팔아 월드컵 간다" 잉글랜드 '40년' 슈퍼팬, 미국 7주 '6억' 원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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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진정한 광기…"집 팔아 월드컵 간다" 잉글랜드 '40년' 슈퍼팬, 미국 7주 '6억' 원정 계획

[OSEN=강필주 기자] 축구에 미치면 집까지 팔 수 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넘버원 슈퍼팬'이라 불리는 한 은퇴 교사가 올여름 월드컵 원정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주택을 매물로 내놓았다.

영국 '미러'는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유명 서포터 앤디 밀른(62)이 이번 여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7주 원정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체셔주 노스위치에 위치한 35만 파운드(약 7억 원) 상당의 주택을 매각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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