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에키티케 연속골' 프랑스, 수적 열세에도 브라질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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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이끄는 프랑스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을 꺾었다.
프랑스는 27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 폭스버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프랑스는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우스만 뎀벨레의 침투 패스를 받은 킬리안 음바페가 브라질 골키퍼 에데르송의 머리를 살짝 넘기는 센스 있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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