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or 체코' 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윤곽 나왔다…4월 1일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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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덴마크 혹은 체코와 격돌한다.
덴마크는 27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꺾었다.
같은 시간 체코는 프라하의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아일랜드와 경기에서 연장까지 120분 동안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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