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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과 합작 '단, 1골' 최강 듀오 맞나 "MLS 득점왕 현재 7골, 흥-부 듀오는 갈 길이 너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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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마르카 멕시코 공식 SNS 캡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마르카 멕시코 공식 SNS 캡처

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흥-부 듀오’로 불리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대표 공격진이다. 그러나 최근 득점력은 그 명성에 걸맞지 않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채널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리그 5라운드 기준 득점왕순위를 조명했다. 1위는 내슈빌 SC 소속 샘 서리지(7골)다. 2위는 FC 댈러스의 페타르 무사(6골) 이어 니콜라스 페르난데스(뉴욕시티), 브라이언 화이트(밴쿠버 화이트캡스), 주앙 클라우스(LA 갤럭시)가 5골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LAFC 소식을 전하는 ‘LAFC X’는 MLS 득점왕 경쟁 상황을 조명 후 “손흥민과 부앙가는 갈 길이 멀다. 따라잡아야 할 게 너무 많다. 둘이 합쳐서 겨우 1골밖에 넣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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