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무릎을 검사했다" 충격 소식…그런데 음바페가 "사실 아니야, 레알 마드리드와 명확하게 소통했어" 부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직접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오진을 내렸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자신의 무릎 부상과 관련된 오진이 있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치료 과정에서 잘못된 무릎을 검사했다는 이야기와 관련된 것이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음바페는 38경기 39골 5도움을 몰아치는 등 컨디션이 좋다. 다만 음바페는 지난해 말부터 왼쪽 무릎 외측 인대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최근에도 출전 시간이 적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3.27 07: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