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특급 레프트백 유망주' 정조준…"퍼포먼스는 루크 쇼 능가, 후계자로 이상적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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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이스 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왼쪽 풀백 영입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가운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홀이 새로운 옵션으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여러 풀백 매물을 주시 중인 맨유다. 이유인즉슨 주전 레프트백 루크 쇼가 30대 베테랑이 됐기 때문. 예비 자원인 파트리크 도르구는 맨유가 윙어로 포지션을 바꾸려는 움직임이고 타이럴 말라시아는 부상 이후 기량이 하락했다. 디에고 레온 역시 아직은 경험이 더 필요한 유망주라 프로에서 바로 쓰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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