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는 이강인?' 프랑스 매체도 조명했다 "그리즈만 이적, PSG 입장에선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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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프랑스 매체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올랜도 시티(미국) 이적 소식을 두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도 연관을 지어 눈길을 끈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26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의 이탈은 PSG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제하의 기사를 다뤘다.
이 매체는 “그리즈만의 미국 진출을 앞둔 아틀레티코는 그의 대체자 찾기에 나섰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그리즈만의 완벽한 후계자로 간주한다”며 “이는 이강인을 설득해 계약을 연장하려는 PSG 입장에선 나쁜 소식”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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