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문제아, 이적 직전에 사고쳤다!…"과속 혐의 유죄 인정→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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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저지른 속도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영국 '미러'는 26일(한국시각) "가르나초가 맨유를 떠나기 불과 며칠 전 발생한 속도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가르나초는 맨유의 훈련장에서 빠른 속도로 차를 몰고 나가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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