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네이마르 팀이야? 비니시우스 팀이야?" 이름만 친선전…佛 음바페, '임기응변'으로 위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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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6/202603261849772942_69c50f9f57762.jpg)
[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전 동료 네이마르(34, 산투스)와 현 동료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곤욕스러운 질문에 당황했다는 소식이다.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르10스포르트'에 따르면 음바페는 오는 27일 오전 5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그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브라질과의 A매치 친선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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